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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S :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소개

인사말

응급의료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응급의학회 회원을 포함한
응급실의 모든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2012년에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KTAS)가 개발된 이후,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2016년부터 전국의 모든 응급의료센터에서 KTAS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KTAS는 응급의료체계의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하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응급환자 초기 분류 도구입니다. 현재는 병원 단계에서 초기에 응급환자를 평가, 분류하는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그 결과를 기반으로 병원 전 단계에서도 KTAS를 기반으로 한 환자 분류를 시행하여 각 병원의 과밀화 상태에 따라 병원 전 단계에서 환자를 분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임상적인 목적 이외에도 KTAS라는 통일된 응급환자 분류도구를 통해 전국의 응급환자 분포와 진료 결과 등에 대한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여 합리적인 응급의료 정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응급의학회 회원을 포함한 응급실의 모든 의료진들의 밤낮 없는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KTAS가 환자 안전과
응급의료체계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응급의학회 KTAS 위원회 위원장
윤 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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